애니메이션 문답 이래요.;재중오빠에게서 받았습니다.
무려 단독 바톤터치여요.
아유 감사해라 [........]
[주의]
1. 자폭해도 됨
2. 모두 답한 다음에는 자기가 임의로 하나의 질문을 더 만들어서 다음사람에게 넘길 것.
3. 한 번 했던 사람에게 중복 됨
4. 단, 바로 되돌려 주기는 안 됨.
5. 질문수가 100개 이상 넘어가면 폭파 됨.
6. 애니메이션 관련이라면 무엇이든 다 됨.
Q1. 당신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나요? (안 좋아하면 말고.)
= 좋아는 합니다.
Q2. 애니메이션의 원작이 된 만화가 있다면 사는 편 입니까?= 아니요. 애니메이션과 원작만화가 극과극을 달리는 경우가 많아서요.
두 쪽 다 괜찮았다면 고려해봅니다.
Q3. 당신이 좋아하는 애니관련 노래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?= 에스카플로네 곡을 가장좋아합니다. 그 중 하나를 고르라니 좀 힘드네요.
열심히 고민해 본 결과,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은 Sora 인것 같습니다.
Q4. 애니메이션을 보고 '일본'에 가보고싶다 라고 생각한적이 있나요?= 애니메이션을 보고 가고 싶다고 생각 한 적은 없습니다.
Q5. 카리스) 애니메이션 상품은 얼마 정도 구매하셨는지?= 쵸비츠 가샤폰 2개, 케로로 프라모델 7개가 다입니다.
개인적으로 피규어 참 좋아합니다만 사촌꼬맹이들이나
아래층에서 불쑥불쑥 올라오는 꼬맹이들 때문에 겁나서 늘리질 못하겠습니다. ㅠ_ㅠ
그 외에는 코믹에서 산 것들이라 애니메이션 상품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.
Q6. 크레멘테) 자신이 여태까지 보아온 애니메이션 순위 1~3위는?= 1위 : 에스카플로네. (애니보다는 음악으로 인한 이유가 더 큰 것 같습니다.^^;)
= 2위 : 하울의 움직이는 성. (잊지못할 추억과 함께한 애니다 보니 상당히 좋아하고 있습니다.)
= 3위 : 심슨 가족. (가끔 미국식 개그센스나 그쪽관련 비꼬기는 잘 이해못할 때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재밌지 않습니까? 그 비판이란.^^)
그런데 이거 좋아하는 혹은 맘에드는 애니 순 맞나요?
혹시 싫어하는 혹은 보기 싫은 애니 순이라던가 그런거 아니지요? -ㅅ-;;
설명이 없으니 원;
Q7. 츠바사)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OP,ED 을 잘 외우시는 편인가요?= 언어 능력이 딸려서 외국어 곡을 잘 못외웁니다.
외울려면 마음먹고 반복해서 들어야 겨우 외웁니다.
Q8. 청정소년)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지금까지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는?= 분명 있었던 기억은 나는데 누구였는지 기억이 안납니다. 죄송합니다.
Q9. 리볼빙) 당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의 특징은?= 나쁜 성격은 아니지만 미묘하게 삐딱선을 타거나 미묘하게 농땡이를 치거나 미묘하게 널널한 사람.
가장 최근 본 것중 부합하는 캐릭터는 나루토의 카가시 센세입니다.
(애니메이션 캐릭터는 아니지만 예를 하나 더 들자면 캐리비안의 해적의 잭 스페로우. 대충 감이 오시는지.^^?)
Q10. 넥판) 보는 시간이 아까웠던 애니메이션은?= 사촌애들 여러명 돌본다고 마지못해 틀어야했던 짱구는 못말려.
Q11. 까초니) 만화책이나 소설 애니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작품이 있습니까?= PLUTO.
결국 아톰 이야기이지만 우라사와 나오키씨에 의해서 재창조된 이들의 이야기가 애니메이션화되면 멋질 것 같습니다.
Q12. 셀키네스) 인생을 바꾼 애니가 있다면?= 인생을 바꿀 만한건 없었네요.
Q13. Shirou君) 애니메이션 감상은 어떤 스타일로 보시나요? (한번에 몰아본다 혹은 한주에 한편씩 등등)= 완결된 후 몰아보는 편입니다. 한주씩 나오는거 기다리다 잊어버리거나 귀찮아져서 보기를 포기해버립니다.
만동이다보니 보고싶은 애니가 생겨 요청하면 어디선가 나옵니다.
Q14. VAIS) 자신이 만든 만화가 대 히트. 애니화가 진행되는데 감독이 참여권을 주었다. 어떤 내용인가! [퍽]
= 그래픽 총 감독.
(일리가...)
Q15. J君) 지인에게 권하고 싶은 애니메이션이 있다면?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?
= 초속 5cm. 1부만.
정말 진부하고 별 것 없는 스토리임에도 멋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.
'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은 아무 장면에서 멈추어도 스크린샷감이다'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죠.^^
1부만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1부까지만 보시는게 감동과 잔잔함이 가장 스며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.
그 뒤까지 보시면 '역시 현실은...' 이라고 말 할 수밖에 없어요.
Q16. kell) 꾸준히 보다가 보기를 포기한(혹은 보는 것 조차 잊어버린) 애니메이션이 있나요? 그 이유는?
= KARAS(카라스).
카라스 보신분은 다 아실 듯 하네요.
엄청난 제작비와 호화 제작진. 다 좋습니다만 엄청난 기술력으로 인해 한편 나오는데 당췌 몇달이 걸리는지.
3화인가 까지 본 것 같습니다만, 전투 장면 외에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.
화수도 얼마 안되서 아직 스토리가 뭔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는데 기약이 없네요.
- 방금 검색해본결과 일년만에 4화가 나왔다고 합니다.(07년 7월 포스팅)
새 화가 나올 때마다 1화부터 봐야할듯한 애니입니다.;;;
바톤은..
제 이글루에 오는 분들은 죄~다 관련분들이라 보시는대로 주워가세요. 냐하하.